진남주도…ㅋㅋ 솔직히 주인공 냉대했던 이유가 이만큼 납득 가는 남주는 또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치 여주를 사랑하게 돼서 여주를 살리기 위해 인생 뺑이를 치는 것까진 감당해도 그 여주를 새파란 어린애 시절부터 키워야 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를 어떻게 보고 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나가 머리를 굴리는 건 대체로 결과가 폭망하고(사유: 남주들이 자꾸만 미친놈 각성 단계를 거침) 결국 모든 남주가 미친놈으로 진화하여 미친놈연속발생시추에이션이 되었을 때쯤에야 그녀의 능력은 진가를 발한다 바로 그녀는 미친 팜므파탈이었던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하렘의 처연 또는 치명 분위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 먹는데 여긴… 작가님이 잘 빻아주셔서 그런지 잘 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부담스러운데 싶어질 때쯤이면 작가님이 미친놈 한 마리 날뛰게 해서 정신을 쏙 빼놓음 미친 소설임
본편은 막장아침드라마(피폐꾸금)라면 외전은 막장아침드라마시트콤(개그꾸금)임 덧글 중에 칸나의 개그맨들이란 표현이 잊히지가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도 자기가 미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칸나도 자기가 이 미친놈들을 제법 좋아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니 시너지가 이열
아디스 3남자는 본편에서도 개콘 리허설 중이었어서 당황스럽지 않았는데 실비엔이랑 라파엘은 그런 캐가 아니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이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도 이 둘로 벨을 상상하지 않았을 텐데 대체 왜 갑자기 떠먹여주시는ㅠ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
카카페에 도전하는 미친(positive) 소설이라길래 어디 뭐 얼마나 하나 보자 했더니 진짜로 미친 소설이었다
아버지와 동생 둘을 포함한 유사근친 역하렘 엔딩이 카카페에 존재할 수 있다니
흔하디흔한 학대받는 여주 포지션인데 진남주 제외하곤 딱히 뒷사정이나 어설픈 실드 같은 게 없어서 마음이 편했다 작가님도 얘네 쓰레기는 맞지만 순애 쓰레기예요 아무튼 맛잇었죠? <<모드로 뚝심 있게 밀고 가심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남주도…ㅋㅋ 솔직히 주인공 냉대했던 이유가 이만큼 납득 가는 남주는 또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치 여주를 사랑하게 돼서 여주를 살리기 위해 인생 뺑이를 치는 것까진 감당해도 그 여주를 새파란 어린애 시절부터 키워야 한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를 어떻게 보고 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나가 머리를 굴리는 건 대체로 결과가 폭망하고(사유: 남주들이 자꾸만 미친놈 각성 단계를 거침) 결국 모든 남주가 미친놈으로 진화하여 미친놈연속발생시추에이션이 되었을 때쯤에야 그녀의 능력은 진가를 발한다 바로 그녀는 미친 팜므파탈이었던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하렘의 처연 또는 치명 분위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안 먹는데 여긴… 작가님이 잘 빻아주셔서 그런지 잘 들어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부담스러운데 싶어질 때쯤이면 작가님이 미친놈 한 마리 날뛰게 해서 정신을 쏙 빼놓음 미친 소설임
피폐와 치명 사이에서 줄타기하다가 순애로 확 잡아끌어서 본편도 정말 재밌게 읽었지만… 역시 외전이 제일 만족도가 높았던 것 같음 칸나가 이 미친놈들을 모두 받아들이고 인생을 즐기기 시작하니 막장아침드라마시트콤(꾸금) 맛이 나더라
본편은 막장아침드라마(피폐꾸금)라면 외전은 막장아침드라마시트콤(개그꾸금)임 덧글 중에 칸나의 개그맨들이란 표현이 잊히지가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들도 자기가 미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칸나도 자기가 이 미친놈들을 제법 좋아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니 시너지가 이열
남주들이 저마다의 개그포인트를 들고 와서 개콘을 엶….
알렉스 : 은퇴 후 망금술사 전직
오르시니 : 개호구찐따미 담당
칼렌 : 섬감금집착광공
실비엔 : 본편에선 낌새도 없었던 의문의 비게퍼 어필
라파엘 : 얼결에 같이 비게퍼 어필 중
아니 실비엔이랑 라파엘 본편에서도 얘네 개친해요 주화도 질투함^^ 하긴 했지만… 설정값처럼 걍 알려만 주고 스쳐 지나갔단 말임 근데 갑자기 외전에서 과거사 풀리면서 비게퍼를
아디스 3남자는 본편에서도 개콘 리허설 중이었어서 당황스럽지 않았는데 실비엔이랑 라파엘은 그런 캐가 아니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전이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도 이 둘로 벨을 상상하지 않았을 텐데 대체 왜 갑자기 떠먹여주시는ㅠ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
특별외전 마지막이 알렉스네 정원사 면접 봤다가 광탈하고 부들거리는 실비엔이란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진심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의 픽은 실비엔이랑 오르시니인 것 같내요 나는 웃긴 놈이 좋아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