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볼 일 없다 생각해서 핵심스포 다 밟고 들어갔던지라 반전 쪽에선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주인공 행보가 너무 킹받았음 이 미친놈이??? 456억이 지 혼자만의 돈도 아니고 새벽이 목숨값 상우어머니 가겟값인데 그걸 지좃대로 포기한다는 데서 저새끼뭐지 싶었는데 나오고 나서도 1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미친새끼가?????
주인공은 처음부터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음 처음에는 딸 양육권 찾아온대서 저 개쓰레기새끼가 딸내미 인생까지 막을 일 있나; 했고 두 번째에는 엄마 수술비 벌러 간대서 음ㅇㅅㅇ 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마지막 미션 앞두고는 456억으로 엄마 가게를 차려주겠다는 거임……. 미친놈아 너네 엄마 다리 절단해야 한다며……………… 딸내미 생각은 또 어디로 갔어……………………………….
이새끼는 1년 후 제정신차리고 새벽이 동생이랑 상우어머니 챙겨준 이후로도 결국 딸내미를 등지고 오겜으로 되돌아와버린다ㅇㅅㅇ……. 웅 구래………. 시즌2 각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 인생목표 하나 잃고 남은 목표 하나도 자기 손으로 내던져버린 사람이 퍽이나 정상적인 위치가 될까 싶음 작중에서 가장 인간적이라서 최종승자가 된 인간인데도ㅋㅋㅋㅋ 왜 지 가족을 제외한 모두한테만 상냥하냐
후반부 전개… 좀… 빡쳤음ㅋㅋ 유리다리까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라스트 3인이 다리를 다 건너니까 갑자기? 난데없이? 뜬금없이? 지맘대로? 다리를 폭파시키는 거임??? 유리파편 존나 날려서 멀쩡히 있던 강새벽 난데없이 옆구리에 큰 부상 입고 사경을 헤매고 최후의 만찬도 제대로 못 먹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짓을 하나요??? 간지??????
아 글고 보니 제일 보면서 어리둥절했던 부분… 깡패가 남의 밥 스틸해다가 뺏긴 놈 패죽이는 건 가만히 지켜봐놓고 마지막 게임 전날에 상우랑 기훈이 싸우려는 건 뜯어말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준이 뭐임ㅅㅂ 나이프 들고 있어서 말린 거임??????
너무…… 전 세계적으로 핫해진 데다 아빠까지 맨날 집에서 탈락입니다 이러고 있어서 간만에 유행에 탑승해봤다…….. 주말 동안 하루 몰아서 달렸음
무난하게 재밌었다는 느낌 그러나 이렇게까지 유행할 일인가 싶은? 정도의 감상이었음 잔인하다고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초반부 고문협박씬 외엔 생각보단 괜찮았고 여혐은……. 어디서 말 나오는지는 알겠는데 이 정도는 뭐 싶음(허들낮음) 그래도 그 캐는 비호감이긴 했다……….
잔인함 쪽은 난…. 피 튀고 내장 나오고 뭐 그런 것보단 이입되는 고통 쪽이 괴로운 쪽이라………. 초반부 고문협박으로 콧구멍 송곳으로 쑤시려 한 게 제일 힘들었고 나머진 의외로 괜찮았음 잔인한 거 못 본다고 생각했는데 제법 단련되어 있는 모양
절대 볼 일 없다 생각해서 핵심스포 다 밟고 들어갔던지라 반전 쪽에선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주인공 행보가 너무 킹받았음 이 미친놈이??? 456억이 지 혼자만의 돈도 아니고 새벽이 목숨값 상우어머니 가겟값인데 그걸 지좃대로 포기한다는 데서 저새끼뭐지 싶었는데 나오고 나서도 1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미친새끼가?????
주인공은 처음부터 대체 뭘 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음 처음에는 딸 양육권 찾아온대서 저 개쓰레기새끼가 딸내미 인생까지 막을 일 있나; 했고 두 번째에는 엄마 수술비 벌러 간대서 음ㅇㅅㅇ 하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마지막 미션 앞두고는 456억으로 엄마 가게를 차려주겠다는 거임……. 미친놈아 너네 엄마 다리 절단해야 한다며……………… 딸내미 생각은 또 어디로 갔어……………………………….
이새끼는 1년 후 제정신차리고 새벽이 동생이랑 상우어머니 챙겨준 이후로도 결국 딸내미를 등지고 오겜으로 되돌아와버린다ㅇㅅㅇ……. 웅 구래………. 시즌2 각 세우고 있는 것 같은데 인생목표 하나 잃고 남은 목표 하나도 자기 손으로 내던져버린 사람이 퍽이나 정상적인 위치가 될까 싶음 작중에서 가장 인간적이라서 최종승자가 된 인간인데도ㅋㅋㅋㅋ 왜 지 가족을 제외한 모두한테만 상냥하냐
조상우는 반대로 주변 사람들 다 내던지고 나서 마지막에 부탁한 게 자기 엄마라는 점이 재밌었음 비록 선물옵션 꼬라박고 쫄딱 망한 서울대인성쓰레기지만 얘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가족만큼은 어떻게든 살리려고 발버둥치던 거라
그러니까 왜 엄마 가게까지 꼬라박아서ㅋㅋ 시발………
후반부 전개… 좀… 빡쳤음ㅋㅋ 유리다리까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라스트 3인이 다리를 다 건너니까 갑자기? 난데없이? 뜬금없이? 지맘대로? 다리를 폭파시키는 거임??? 유리파편 존나 날려서 멀쩡히 있던 강새벽 난데없이 옆구리에 큰 부상 입고 사경을 헤매고 최후의 만찬도 제대로 못 먹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짓을 하나요??? 간지??????
평등한 어쩌구 게임이라더니 아무 이유 없이 지들이 폭파시켜서 휘날리는 유리파편에 운나쁘게 찔린 참가자는 뒤져야 한다?????
제목이 오겜이라 마지막 게임도 오겜이어야 하는데 남정네 둘 개싸움시키고 싶어서 걍 미리 탈락시킨 걸로밖에 안 보여서 집중 깨짐 마지막 게임도 영 노잼이었음 한국인 빚쟁이 둘이 비오는 날에 양복 입고 땅바닥 뒹굴면서 주먹질하는 게 정말로 VIP들 눈에 흥미진진해 보일까요
걍 깔쌈하게 데스게임일 때가 더 재밌었다 세계에선 이… 어중간한 K-신파가 먹히는 건가 하 내가 한국인이라서 너무 입에 물려버린 탓에 그만
아무튼 이정재 빨간머리(ㅋㅋ) 하고 공항에서 돌아나온 걸 보니 오겜 관리자 쪽으로 들어갈 모양인데 시즌2… 재미있을지 모르겠네 나오면 한번 기웃거려보기는 할 것 같음
아 글고 보니 제일 보면서 어리둥절했던 부분… 깡패가 남의 밥 스틸해다가 뺏긴 놈 패죽이는 건 가만히 지켜봐놓고 마지막 게임 전날에 상우랑 기훈이 싸우려는 건 뜯어말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준이 뭐임ㅅㅂ 나이프 들고 있어서 말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