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었다.

아니 리버스라니? 이게 리버스라니???? 첫 씬에서 진짜 당황했는데 곰곰이 생각하다보니 작가님 취향이… 맞았다……. 하………. 그간 쌓아온 내적친밀감 얌전히 내려놓으며

UND 2020.07.28 13:36
내 취향을 갈수록 나도 종잡질 못하다보니 나랑 맞겠다 싶어서 산 묵은지들도 나중에 읽다가 통수 맞는 경우가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