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디스틱 뷰티 88화

천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의 그 전개로 해솔이한테 사과하겠다고 불러냈는데 해솔이가 맘 굳게 먹고 꼬시기모드로 나오는 바람에 결국 욕망에 충실해져버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ND 2020.02.20 23:30
아니 근데 진짜 그렇게 사과만 할 거야 사과만 할 거라고 몇 번이고 되뇌었으면서 결국 못 참고 치마 들춰보는 거 진심 개웃겨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팬티 트렁크라고 비분강개해서는 속옷가게로 끌고가버림:)… 니 입힐 팬티 고르면서 오랜만에 즐거워보이는 누나 보니까 신나더냐 해솔아

UND 2020.02.20 23:32
욕망에 충실한 천두나 결국 탈의실까지 따라들어가버리는데:)……. 사과는 일찌감치 머릿속에서 휘발되어 버린 것이 실로 올바른 야망가 주인공의 자세이다

UND 2020.02.20 23:35
새뷰 코인 다 떨어진 김에 한동안 묵혀두다가(그래봤자 10일연재라 3~4화밖에 안 쌓였음) 오랜만에 봤음 차우경 에피 한숨에 넘어가니까 살짝 아쉬웠는데 어차피 어장에 못 넣을 고기… 빨리 미련 떨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UND 2020.02.20 23:38
이전화에서 차우경이랑 천두나 취향이 갈리는 지점이 드러났는데 차우경은 반항하고 질색하는 상대를 강압적으로 지배하는 쪽이고 두나는… (뻣뻣한 놈이든 유순한 놈이든) 이미 조교완료된 상태를 선호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해솔이가 나오겠다 싶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첫공략캐인데 너무 오래 방치됐긴 했음 우해솔……

UND 2020.02.20 23:41
분명 연재 초반에만 해도 우해솔이 진히로인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양계린의 폭풍같은 등장과 구남충 변민호에게 쏟아지는 천두나의 질척거림과 난데없는 차우경과의 구섹파관계가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두나 다 가지라는 작가님의 친절

UND 2020.02.20 23:42댓글 수정 삭제
하 과거편을 그렇게 맛있게 말아줘놓고 차우경이 못 먹는 감이라니 진짜 말도 안 된다 싫어하는 걸 강제하는 쪽이 취향이라는데 두나가 강제로 따주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