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어휴… 지금까지 열심히 키워준 아버지한테 너무하네…… 정도의 마음으로 읽고 있었는데… 서현이 아버지 눈 가리고 타인인 척 덮치고 있으니 재호씨가 옆에 있던 서준이 찾으면서 내 아들한테 손가락 하나 대지 말라고 쌍욕하면서 버둥거리는 거임…… 하 씨발…… 여기부터 최면이고 뭐고 내 안의 유교걸이 미쳐날뛰면서 당장 저 후레자식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비명을 지름
서준이는 본래 성애 없이 단순히 아빠의 정이 필요했으나 성격 자체가 좀 불같고 충동적이라 홧김에? 아버지를? 육?노예로? 만들었다면 서현은 그냥 처음부터 아버지한테 첫눈에 반했는데 새아버지라 뭘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뚝심 있게 육노예로 만드는… 그런…… 하 나 힘들다 진짜………. 재호씨가 뭘 잘못했나요?
서준이가 윗윗 사건 이후로 마음 꺾여서 아버지한테 손 안 대게 되니 서현이 혼자 미쳐날뛰어가며 아버지를 따먹는데 진짜… 너무 후레새끼임 하…… 최면조교 영향이 커져서 이제 재호씨가 자기가 아들들을 생각하며 발정하는 것까지 인지하고 거의 자살 직전 상태에서 까딱까딱하고 있는데 이 개새끼가 대충 피랑 정액 섞어다가 바닥에 뿌리고 최면 풀고 아빠가 자기 강간한 것처럼 울부짖는 거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 아 아 아 너무 재수없고 가증스러워 아!!!!!!!!!!!!!!!!!!!!!!!!!!!!
아니씨발 진짜 뒤라도 댔으면 내가 말을 안 해 엉덩이 내줄 각오도 없어서 대충 그런 척만 한 거면서 사랑입네 뭐네 하고 있으니 너무 같잖은 거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당연히 1차벨 능욕물에서 그런 리버스가 나오면 안 되는 건 당연하긴 한데 그냥 내 마음이… 하……. 아 짜증나 아 재수없어 아 진짜
아… 진짜 마음이 아팠음……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도 사별한 아내를 그리고 이 아이들을 사랑해서 아내의 쌍둥이 아들 둘을 먹여키웠는데 이 후레잡놈들이
이전까지는 어휴… 지금까지 열심히 키워준 아버지한테 너무하네…… 정도의 마음으로 읽고 있었는데… 서현이 아버지 눈 가리고 타인인 척 덮치고 있으니 재호씨가 옆에 있던 서준이 찾으면서 내 아들한테 손가락 하나 대지 말라고 쌍욕하면서 버둥거리는 거임…… 하 씨발…… 여기부터 최면이고 뭐고 내 안의 유교걸이 미쳐날뛰면서 당장 저 후레자식들을 끌어내야 한다고 비명을 지름
아니 씨발… 서준이까지 아연실색하는데 서현이 이 미친놈이 끝까지… 하…….. 나너무힘들다 이새끼가 제일 문제임 하여간 MC물에선 컨트롤러가 늘 제일가는 악의 축이라니까?
서준이는 본래 성애 없이 단순히 아빠의 정이 필요했으나 성격 자체가 좀 불같고 충동적이라 홧김에? 아버지를? 육?노예로? 만들었다면 서현은 그냥 처음부터 아버지한테 첫눈에 반했는데 새아버지라 뭘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뚝심 있게 육노예로 만드는… 그런…… 하 나 힘들다 진짜………. 재호씨가 뭘 잘못했나요?
서준이가 윗윗 사건 이후로 마음 꺾여서 아버지한테 손 안 대게 되니 서현이 혼자 미쳐날뛰어가며 아버지를 따먹는데 진짜… 너무 후레새끼임 하…… 최면조교 영향이 커져서 이제 재호씨가 자기가 아들들을 생각하며 발정하는 것까지 인지하고 거의 자살 직전 상태에서 까딱까딱하고 있는데 이 개새끼가 대충 피랑 정액 섞어다가 바닥에 뿌리고 최면 풀고 아빠가 자기 강간한 것처럼 울부짖는 거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 아 아 아 너무 재수없고 가증스러워 아!!!!!!!!!!!!!!!!!!!!!!!!!!!!
아니씨발 진짜 뒤라도 댔으면 내가 말을 안 해 엉덩이 내줄 각오도 없어서 대충 그런 척만 한 거면서 사랑입네 뭐네 하고 있으니 너무 같잖은 거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당연히 1차벨 능욕물에서 그런 리버스가 나오면 안 되는 건 당연하긴 한데 그냥 내 마음이… 하……. 아 짜증나 아 재수없어 아 진짜
아버지 너무 충격받아서 그대로 베란다에서 뛰어내릴까 하고 있는데 죽음으로 편해질 생각 말라고 자기가 당한 대로(당한적없음) 맛보라고 맨정신인 아버지를 따먹는데… 하……. 아너무짜증나 아너무힘들어 아ㅅㅂ
사별하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아버지가 민아씨를 사랑하고 있어서 더 슬픈 소설이었다… 결말도 시궁창인데…… 하 난 모르겠다 다시는 자부근친 안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