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월 85렙

효월 85렙


  1. …아모르트 막넴 지명들이네
    …………………………………………………………


  2. 창조마법이 폭주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변이한다는 점이 호러블
    근데 몹 이름이랑 생김새는 아모르트랑 똑같더라 뭐 비슷한 거 두 번 만들기 머리 아프기야 하겠지만…….

    1. 부유텍스트 보면 다 포기하고 절망해버린 사람들이 괴물이 되는 듯
      희망을 놓지 말라는 게 이런 의미였나


    2. 하늘이 무서워요
      그치만 저 험악한 표정의 대가리는 그냥 암흑기사입니다

    3. 넴드… 기믹은 사실 잘 생각나지 않음
      1넴은 무난했고 2넴 때 피증 한두개 달았던 것 같음
      라하라하 안전지대 가면 구출 좀 써줘

      1. 막넴 전투 시작하고 잠깐 자리 비워야 해서 음 다시 오면 죽어있겠군ㅇㅅㅇ… 하면서 갔다왔더니 왠지 모르게 썽썽하게 살아있었음
        라하라하…… 나감동이야

      2. 그래서 막넴… 기믹 암것도 모름 이제 무작에서 걸리면 뒤지는거임





    4. ………………………………………….
      종말 2회차라고 하드모드 됐네
      우린 창조마법도 없는 불완전한 반푼이들인데도

      1. 그 뭐냐… 에멧이 실제로 말한 건 한번인가밖에 없지만 동인에선 숨쉬듯이 대사로 써먹는 ‘불완전한’의 속어
        맨날 까먹고 못 떠올림 지금도 끝까지 못 떠올렸음
        덜떨어진 돼먹지못한 모자란 뭐 이런 뉘앙스였는데 뭐였더라 ㅅㅂ…….

    1. 그래도 동행으로 길안내해주는 거 좋네… 나 같은 길치는 백퍼 길 잃고 욕하면서 겜 끔


    1. ……………
      파판 제작진 여러분
      테슬린 때 제법 반응이 좋았나 보군요……………

    2. 아니… 아들이 눈앞에서 변이했는데 그마저도 짓밟혀버리는 거 진짜 너무해


      1. 정공이 모드 라하 좋아
        경력직이라고 상황 살펴서 지도 체계 잡아주는 정공정공

      2. 여기 일본어판에서는 지시할 땐 와타시, 다시 빛전한테 말할 땐 오레로 돌아간대서 오 함
        그간 한국어로 밀었어서 효월도 걍 한국어로 했는데 7.0쯤에선 일어판으로 바꿀까 봐


  3. 종교의 순기능…이랄까 파판14 스토리 전체의 메시지겠지
    암기 스토리가 이걸 다뤄서 좋았는데 생각해 보면 잡퀘 전체가 빛전의 서사이니 당연한 거였을지도

    1. 변이해가는 아기를 끝까지 놓지 않고 경전 외며 달리는 마트샤가 너무 찡했고…
      브리트라가 구하러 오니까 눈물 핑 돌아서는 아기 살려달라고 애걸하는 것도 정말 너무… 하…………….

    2. 마트샤 안심시켜주려는 듯이 무해하고 신뢰감 있어 보이게 씩 웃고 있던 에스티니앙이 보여서 재밌었다 좋은 삼촌이 될 거야



    3. 바보 같을 리가… 최고의 코끼리였음 심지어 이 친구는 민간인인데도……

  4. 별빛기사단 엔피씨가 날 에테라이트 근처로 불렀다… 드디어 라자한 에테가 뚫리는 걸까


    1. 렸다
      !!!!!!!!!!!!!!!!!!!!!!!!!!!!!!!!!!!!!!!
      이번에도 아니었다면 그만 그를 고소해버렸을지도 모른다

    2. 칠흑 때도 그랬는진 기억이 안 나지만… 메인 밀면서 도시 내 에테 다 뚫을 수 있게 동선 기획해둔 거 좋음
      올샬에 아직 2개쯤 남은 것 같은데 여기도 메인 중에 가겠지? 🙂 나 안 뚫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야



  5. 오… 토벌전으로 들어오나 싶었는데 역할퀘로 들어오는구나


  6. ? 에스티니앙이야 그렇다 치는데 알피노 왜 왕따처럼 혼자 있어




    1. 내가 걔라면 꼴도 보기 싫어할 것 같긴 한데 뭐… 당사자였던 고대인이니 뭔가 알려줄지도



    2. 짜씩 너도 좋은 아빠가 됏구나
      초반 감상은 앱이었는데 말이지


  7. 이 퀘스트 하고 가면 좋대서 이미 5지역 들어간 지금이라도 해봤는데 걍… 별거 없는 것 같음
    그런데 프세터로 스포 비스무리한 걸 밟아버린


    1. 루트 3개 중 그 트윗 작성자분이 의도했던 루트는 맞는 것 같은데…………………
      ㅇㅍㅅ가 누군지 감도 안 잡혀서 안도하고 있음
      …알페스?

    2. 설마 내가 잠깐 흘끔거렸던 그 조달꾼 남볘라는 아니겠지 나 그 친구 이름 정확히 기억 안 나
      3글자에 맨 앞 초성이 ㅇ이긴 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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