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충 하려다가 급 궁금해져서 스토리를 보고 있는데… 아 이거 제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ㄱㄱㄱㄱ

스킵충 하려다가 급 궁금해져서 스토리를 보고 있는데… 아 이거 제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ㄱㄱㄱㄱ

  1. 샄마레 그 대사는 내 대사다… 정말 여러 의미로 젊어지는 기분

  2. 아 그래도 혁명(웃음)이 필요한 배경과 과정은 생각보다 잘 표현되어 있어서 납득이 되네… 투표결과가 아이돌은 물론 관객 성적에도 반영되는데 성적 높은 쪽이 선공이래 누가 이런 발상을 했나요?

    1. 텐쇼인군의 1차 혁명은 사실 잘 모르겠음 엑센트릭 본 지 오래돼서 디테일 날아간 것도 있지만… 내 기억에는 멀쩡히 잘나가던 다섯 천재 조져다가 강제 제로레퀴엠 한 스토리로만 남아있어서

    2. 아직도 오기인(고키진) 유래가 바퀴벌레인 거 너무 충격적이라서 잊히지가 않음… 히삼아… 쟤네 고3이다…… 암튼 이래서 즈!! 건너와서는 오기인한테 유닛명 새로 붙여준 것 같더라 정말 다행이지

    1. 아~~~ 샄마레 이 죄 많은 남자…… 자길 찾으면서 울부짖는 어린애(리츠)를 두고 가는 짓은 더는 안 할 거라는(코가) 대사까지 걍 사방으로 플래그를 꽂아대는구나 싶어서 오타쿠 몹시 만족했어요

    2. 오레이 일인칭이 오레사마까지 안 간 건 너무… 본새 안 나서겠지ㅎ

    3. 그나저나 갤발이긴 해도 번역 블로그 남아있어서 살았다 폰으로 번역하는 거 생각보다 번역퀄이 너무 구려… 해석이 안 될 정도로…… 후반부 스토리는 번역 없어서 번역기를 돌리긴 해야 하는데 흠 역시 컴으로 연결해서 돌리는 게 나으려나

      1. 아직도 공식에 대고 저희 스토리 번역해서 돌려봐도 되나요ㅇㅅㅇ 하고 물어본 누군지 모를 머가리청순오타쿠를 생각하면 분노가 치민다

      2. 아 ㅁㅊ 블루스택으로도 안 깔리고 DMM도 지역락 걸려 있음 미친새끼들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 DMM은 데레로도 쓰던 건데 언제 막혔대 하……. 개어이없어

        1. 미꾸라지 vpn 풀로 켜니까 되네 하… 데레는 플레이어라 시작할 때만 켜고 끄면 될 것 같은데 앙베이직은 또 인터넷창 그대로 플레이하는 거라^^… 안될지도 모른단 생각이…… 내가 스토리 하나 보겠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

        1. 번역 퀄은 생각보다 별로긴 한데… 이 이상 뭘 더 설정하려니 솔직히 귀찮다 자동번역이라 어플보단 편하니 뭐 만족

        2. 이걸 위해 DMM을 재설정하고 VPN도 풀로 돌리고(다행히 시작할 때만 켜도 돌아가긴 함) Mort도 설치하고… 좀 현타가……

    4. 즈!! 오고부터 레이카오 호칭이 제법 간질간질해져서 흥미가 생김 뭐랄까 이쪽도 이미 안즈한테 고백(예고)까지 갈긴 공식의 짝대기가 있긴 한데 안즈쨩 자기가 프로듀서고 카오루가 아이돌로 있는 이상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받아줄 것 같단 말이지

      1. 옛날에는 카나카오 좋아했었는데… 흠…… 지금도 조합적으로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카나타 생신 설정까지 오고 나니 좀… 지금 cp가 대수냐 싶어져서 눈이 흐려진달까

      2. 홍끼쿤 등장한 순간부터 즈! 끝날 때까지 남혐뼈테로어필 무지 열심히 하는데 그 탓에 역으로 른으로 흥해버리는 거 제법 웃김

      3. 그래도 그의 본처라면 역시 왕코겠지…… 내 안의 근친충이 암만 미쳐 날뛰어도 리츠는 마군이랑 결혼할 거라 확신하는 거랑 같은 이치로

  3. 딴소리지만 안즈쨩… 옛날에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자아가 강하다 예전에는 안즈른이면 드림 아닌가? 싶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이거 드림일 수가 없네… 앙애니 나와서 외형까지 확정됐으니 이젠 공식의 간판 빛전 메테오 정도의 역할로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음

    1. 전학 오자마자 트릭스타 친구들한테 휘말려서 개처럼 구르는데 나중엔 자기가 손발 걷어붙이고 앞구르기 뒷구르기 옆구르기에 물구나무서기까지 하면서 자발적으로 소처럼 일하고 있음 그녀는 프로듀스과가 아니라 어딜 가든 대성했을 것이다

    2. 승리의 여신님=윽 과해 부담스러워;
      재봉 처음 배워다가 일주일 만에 유닛복 네 벌 뚝딱 만들고 인원 채워주러 남장하고 머리에 봉투 뒤집어써서 무대에도 오르고 DDD 끝나자마자 무대 직접 기획하라 명령받은 거 처음인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유메노사키의 개성 넘치는 아이돌 하나하나 맞춤형으로 편애 없이 프로듀스하면서 조율해주며 일이 없으면 안절부절못하면서 일 좀 달라고 찌르고 다니는 워커홀릭 승리의 여신님 = 음 맞말이군

  4. 발키리 등장에피 볼 때면 미묘한 기분이 됨… 에이치가 잘했다는 건 아닌데… 누가 립싱크로 무대 세우는 주제에 합 한 번 안 맞춰보래? 싶어지는

  5. 밴드앙상블 왔다
    사쿠마 리츠 진짜 예나 지금이나 까다로운 여친처럼 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꺼이꺼이 육성으로 우는 샄마레 너무 귀여워~~~ 근데 오니쨩만 진짜 내 가족이라고 찰싹 달라붙어서 근처 다가오는 사람들 새총으로 쏴맞추던 귀엽고 이쁜 동생이 자길 벌레처럼 보면서 나는 형 같은 거 없다고 생까고 다니면 나같아도

    2. 샄마레 원래 락이 아니라 재즈였구나 하긴 언데드 노래 락이나 메탈보단 스윙재즈 계열이 더 귀에 붙긴 함 코가가 좀 자아를 죽여야 하지만(ㅎ

      1. 오레이 시절 보컬은 언데드 때보다 좀 더 톤다운해서 긁듯이 내는데 개맛잇음



    3. 샄마레의 뇌절일지 그가 꿰뚫어본 진심일지 어디 한번 봅시다
      근데 지금까지 주워들은 네타들을 보면 후자 맞는 듯


    4. 나는 굳이 따지자면 마오리츠긴 하지만 왜 맃마가 더 메이저인지는 알 것 같음 세나이즈보다는야 약하지만 비슷한 계열의 얀끼가 있음

      1. 솔직히 본진이 아니라서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지라…… 캐해적으로는 양쪽 다 가능성이 있는 듯
        합의가 안 된 상황이면 리츠가 얼레벌레 침대로 넘어뜨릴 것 같고 합의가 된 상황이면 마오가 흠 그 녀석이라면 움직이기 귀찮아할 테니 역시 내가 해야겠지ㅇㅅㅇ 하고 알아서 다 준비해올 듯

      2. 리츠는 마군이랑 하는 거면 뭐든 좋아서 마군이 원하기만 한다면 어느 쪽이든 행복하게 할 것… 마오 생각과는 다르게 왼이어도 행복하게 땀 뺌 그는 좋아하는 것에 진심이니까요

      3. 세나이즈도 솔직히 유우군이 원한다면 기쁘게 대줄 것 같은데 유우군이 딱히 그걸 원하지 않을 것 같음


      1.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코가 얘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죄 많은 남자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풀보로 들으니까 진짜 대박 간질간질해 미친 거 아냐? 역시 공식에서 청혼 갈기는 애들은 뭔가 다르구나

  6. 스타마인 왔다 샄마맃 이녀석 자기도 나이츠라고 팔안굽이 레전드인데요

    1. 셋쨩이 우리 형처럼 절대로 용서 못 할 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레이가 그렇게까지 몹쓸 짓을 했던가??? 납치감금살해협박은 용서할 만한 행위였던가??????

      1. 뭐 히삼이 또 히삼 해서 MSG를 과량투하했거나 설정 슬쩍 엎은 거겠지만

    2. 음~~~ 다시 읽어도 맥락이 이해가 안 되네… 유우군이 죽은눈이 되어버린 건 님이 웬종일 쫓아다니는 걸 트릭스타를 위해 참고 있어서가 아니었는지…

    3. 유우군이 과거 키즈모델업계에서 크게 상처받음 -> 때마침 에이치가 트릭스타를 노리고 있음 -> 악역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에는 내가 지켜야겠다 -> 유우군 재능 없으니까 아이돌 때려치고 모델 하지?(?????)

    4. 트릭스타를 위해 세나이즈와의 합동연습을 죽은눈으로 견딤 -> 네 거짓웃음으로 행복할 리 없잖아… 사랑해줄 것도 아니면서 너무해 유우군 날 갖고 노는 게 즐거워?(?????)

      1. 이래놓고 에필로그에선 앙금 전부 풀고 화해한 것처럼 하하호호 웃으며 끝남 진짜뭐임? 자꾸 이러면 이즈미상 진짜 미워해버릴 거야 <<뭔데 니들끼리 먼 세상으로 냅다 떠나지 말라고

  7. 우와 슈퍼노바 읽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카나타 대사가 전부 히라가나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이 안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와 번역기로 보니까 미도리 대사가 굉장히 흉흉한wwwwwwwwwwwwwww

    2. 슈퍼노바가 유성대 첫 히삼 하코였던가… 예나 지금이나 카나타를 제외하고 유성대 친구들은 그닥 취향이 아니지만 하코로서는 제일 완성되어 있다는 느낌이야

  8. 발키리 칠석제도 풀보이스군 역시 MSG랑 재미는 비례하는 걸까나

    1. 그래 솔직히 나도 2016년까지의 MSG는 제법 좋아했어 근데 절분제쯤부터 너무 뇌절이 되어버려서 이게

    2. 나이츠가 어그로라면 발키리는… 엑셀 같음 진짜 설정 하나하나 주옥같이 과한데 그 과함이 오타쿠 저격형이라 다들 크아악 하면서도 한 입씩 먹어보곤 했지

    3. “제가 해석하기로는, 집사님은 청소를 함으로써 장소를 지배하는 기분이 되는 거예요. 평소 억압받는 반동? 아니, 보기보다 오만한 걸까요?”
      여기에 유즈루가 반박을 또 안 하네 헤에엑

    4. 이츠키 이 녀석… 미카한테 잘해라……. 근데 스포 들여다보니 즈!!에서는 진짜로 잘하고 있나 봄

      1. 싸움은커녕 덩치 큰 남자만 봐도 겁먹는 미카가 스승님 긁는다고 에이치 멱살부터 잡는 거 정말 고자극

      2. 그래…… 생각해보니 발키리도 그냥 어그로고 진짜 엑셀은 에이치인 것 같다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키류한테 패드립 그만 치라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 임종을 지키기 싫어서 못 지켰겠냐고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복화술로 말하는 게 더 어이없음 마드네 인형이 누굴 모티브로 한 건지를 생각하면 진짜로 기분 나빠… 내가 키류였으면 이미 한 대 팼다 진심


    6. 관객 탄자쿠 뽑았더니 심장을 꿰뚫어달라는 소원 당첨돼서 머뭇머뭇 바큥 하는 케이토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1. 케이토 메인에서 처음 등장했을 땐 밉상이었는데 이래봬도 선이 분명하고 은근히 정도 많고 허당이기도 해서 귀여움

    7. 에이치를… 잘 모르겠음…… 홍차부 후배 하지메가 있는 라빗츠를 썰고 케이토랑 절교 선언까지 하면서 발키리를 무대에 세워야 하는 이유가 있었는지?

      1. 슈는 패배하는 발키리를 보면서 안심하고 싶었던 거냐고 했지만 뭔가 살짝 아닌 것 같고…… 늘 하던 대로의 유잼추구(그런데 열등감이 좀 섞인)인가

  9. 다음은 삼법사인가…… 솔직히 나는 앙스타는 삼법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본다 삼법사 전엔 나름 아이돌정치물(웃음)이었는데 삼법사 이후엔 더는 웃을 수 없게 됨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타루: 당신 친구 없죠?)

      1. 아직 2학년이라 하라구로 어투가 곳곳에서 튀어나오는데 상대가 츠무기라 그냥 스무스하게 스루당하고 있음 이야 넌 진짜 츠무기랑 가라오케 가줘야 한다

    2. 샄마레 진짜 유명인이었네 오기인이라고 에이치가 이름 붙이려 하니 레이 외엔 잘 모르겠는데 다섯 명이나 되냐고 묻고…ㅇ0ㅇ 히비와타랑 카나타도 그 정도는 아니었구나

    3. 이를테면 히비키 군이라든가.
      히비키 군 이상이라는 평가는 즉 인류의 정점이라는 뜻이야.
      이 녀석 자연스럽게 히비와타 편애하고 있지 않은지wwwwwww

    4. 히다카랑 아케호시 얘기도 여기서 떡밥 한 번 더 풀렸군… 스바루네 아빠가 감옥에서 탈옥해서 어쩌구 한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흠터레스팅

    5. 오컬트에 흥미 없다고 절레절레하는 에이치가 저주가 효과가 있다고 인정하기까지… 대체 나츠메는 무슨 저주를 걸었기에 재벌계 사람이 이걸 믿게 되냐

    6. 스위치 노래가 너무 취향이라서 나츠메도 호감이 있는데… 이쪽도… 설정이 너무 과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미는 카타카나에 마법사 설정(찐인듯 아닌듯 찐같은 무언가) 호칭은 코네코쨩 크윽 좀 힘들어


    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기 입으로 말하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그때부터 부모가 또 다른 종교에 빠지거나 파산하거나 이혼하거나 재혼하거나 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으니까요~ <<저기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말하지 말아주세요


      1. 왕코가… 이런 것까지…… 당신한테 배운 거였냐 진짜 코가의 인생을 책임져라



    8. 인외가 인간을 너무 사랑해버려서 자신 안의 인간성이 약점이 되어 인간에게 살해당한다니 이게 아이돌물에서 나올 대사인가




    9. 멘스 1부 때 스바루한테 주려다가 유야무야된 감정적 결함이 츠무기한테 고스란히 옮겨간 듯…

      1. 발키리 때의 음향사고를 말하는 건가요? 그건 피네가 한 게 아니에요.
        사고였다는 거야?
        아뇨, 사고가 아니에요. 피네의 열성팬인 방송부원이 멋대로 벌인 일이에요. 물론 에이치 군이 사전에 그 아이한테 방법을 불어넣어줬겠지만요.
        너어는 그냥 말을 하지 말아라

      2. 풀보이스로 보니까 파괴력 장난 아닌걸 츠무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만 말하고 있음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삼!!!!!!!!!!!!!!!!!!!!!!!!!!


    10. 이미 알고 있었구나 에이치가 와타루 지는 거 보기 싫어서 머뭇거리고 있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결과적으로 나이프도 맞아주고 피네 가입해서 키스도 해줌 정말 어메이징해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쎄다 쎄

        1. 이전까진 에이치로 cp를 고른다면 에이케이가 아닐까 싶었는데 이거 뜨는 순간 음 안되겠군 하고 떠나보냈던 기억이… 물론 나는 그럼에도 토모와타였지만

        2. 그치만 와타루가 가면 벗고 우는 얼굴을 공개해줬는걸~~~~~~~

    11. 무대 보고 나츠메 왈 “뭐야 이건. 결혼식? 아니, 천국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그러고 보니 색감은 좀 다르지만 이 양사이드 원형 계단… 얼터드 이벤 때도 있지 않았나? 이런 식으로 연결해놨구나 헤에

    12. 나츠메 오기인들 앞에서는 목소리 톤이 확 귀여워지네 크윽 오기인 형들의 막내


    13. 지금이라도 가라…… 물론 그랬다간 이번에야말로 나츠메가 츠무기를 죽일 것 같긴 한데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와타에이를 먹는 건 아니지만… 와타에이는 와타루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1도 짐작이 안 간다는 점이 맛있는 듯…… 에이치는 와타루를 붙잡고 있으면서도 영원히 불안하겠지

      2. “너한테는 옛날부터 불만 같은 건 없어. 굳이 말하자면, 더워 보이니까 머리를 잘라줬으면 좋겠지만. 그리고, 안경도 안 어울리고 말이야?”
        역시 유메노사키의 황제 보는 눈이 있다 머리 자르고 안경 뺏어 당장

        1. 머리는 나츠메랑 약속해서 못 자르게 됐댔던가… 어째서…… 저런 대걸레 같은 머리는 장래 스위치에도 좋지 않을 텐데…… 안경이라도 누가 좀 뺏어줘 유우군 안경이랑 같이 부숴달라고

    15. 다 봤다… 암만 생각해도 학생들이 나태해져서 유메노사키 전반의 평판을 떨어뜨리고 더 나아가 연예계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이건 학생회장 하나가 다섯 천재 단두대에 걸고 쟤네만 없으면 모든 게 좋아진다고 선동해서 분위기를 쇄신할 게 아니라 학원장 측에서 나서서 단도리를 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지만 아무튼 도파민이 맥스로 도네요

    16. 하 여기까진 아는 맛이기도 하고 감당할 수 있는 MSG라 괜찮은데 절분제 이후부턴 나도 모르는 영역이라 좀 두렵다… 그치만 사쿠마 가의 과거랑 카나타가 어쩌다가 신이 됐는지는 좀 알고 싶어

  10. 차근차근 보고 있으니 히나타로 MSG 큰 거 온다고 부릉부릉 시동 거는 게 한눈에 보여서 돌겠네

    1. 트윙크 비주얼이 좀 더 오타쿠 입맛대로 뽑혔다면 근친충 겁나게 끄는 MSG씨피로 자리잡았을 텐데

  11. 스타페스 on
    아이돌 양성 학교에 왜 위령비가 있는 건데요 미친 작가야





    1. 오… 체크메이트가 그런 얘기였었나 MSG파트 몇 개만 기억하고 있어서 초면인 기분



    2. 미친 MSG로 시작했지만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발키리 얘기는

      1. 근데… 나이츠 하코인데 어째 나이츠 자체 얘기는 별로 없고 남의 유닛의 감동적인 결말을 돕는 데만 주력하고 있는 기분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심지어 스타페스 자체도 트릭스타가 이 갈고 배수진 치고 나와서 졌다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족같고 기사적인 나이츠+과거 떡밥 살짝살짝 뿌려주는 하코였나 봄

      1. 근데 확실히… 나이츠는 세나이즈가 제일 팬서비스 잘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 빡 주는 순번이 세나이즈>아라시=츠카사>리츠>>>레오 정도일 거라는 뇌피셜이 있다

        1. 리츠는 힘을 주긴 하는데 본 성격도 그렇고 대외적으로 풀어놓은 컨셉도 그렇고 좀 느슨느슨하게 갈 것 같고… 레오는 언제 어디서나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굴 듯 팬들도 그걸 좋아함

  12. 홀리데이
    답례제는 꽤 초반 에피라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카오루가 개심했습니다~ 같은 느낌이었는데 언제 풀리려나 흠




    1. 대체 왜 샄마레가 여기서 나오는데 왕코야 그렇게까지 샄마레를 사랑하는 거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샄마레 안즈한테 관 끌고다니게 만들지 마라ㅠㅠㅠㅠㅠㅠ

    3. 솔직히 오토메모드의 카오루는 다소 부담스러운지라………ㅇㅅㅇ……… 흐린 눈으로 외면하게 되는군

      1. 형이 부탁해서 아오이형제 고민 좀 들어주겠다고 생각해서 한 말이 이거냐고 아놔ㅠ 형은 원래 동생을 위해 사는 존재니까 괜찮아^^ 해봤자 듣겠냐구요ㅠㅠㅠㅠㅠㅠ

    1. 슈랑 실전화기로 통화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제대로 스마트폰으로 전화를 걸어주다니 감동적이군요 사쿠마상

      1. 새삼스럽지만 진짜 할아버지 같다 샄마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당신의 진짜 나이가 궁금해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츠메군 얄미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야, 리츠의 소꿉친구라고. 그 녀석 언제나 컴컴한 곳에서 자니까 찾는 데 익숙해져 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리츠 소꿉친구인 게 자랑인 것처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리츠가 …… 하고 진심 개빡친 듯이 씩씩거리는 소리 내는데 개웃겨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아 이런 개틀링건이 생긴 유래도 웃겨 케이토 괴롭히려고 나츠메가 만들었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맞아 솔직히 좀 삐져서 툴툴대는 일곱 살 애기 느낌이 들긴 해…… 비록 그 툴툴거림이 개틀링건이지만

      1. 글쎄다~? 형님이 멀리 떨어져 있는 사이에, 나도 꽤 변했다구? <<진짜 엄청나게 삐져 있는 느낌

      1. 관도 일부러 미리 서고에 놔줬대 이 녀석 츤데레 레벨 높은wwwwwwww 이렇게 주절주절 떠들다가 결국 밟혔지만…….

      2. 아~~~ 근친충 뇌절을 멈출 수 없어 이게 다 리츠가 찔끔찔끔 여지를 주니까~~~~~~ 어린 시절에 정말로 오니쨩 다이스키였어서~~~~~~~~~~~~~~~~



    4. 레이코가가 구원cp라니…… 크로스로드가 그런 내용이었던가…? 오레이의 고트한 일러밖에 안 떠오름

      1. 네놈이, 이사라의 뭘 아나?
        당신 따위가, 마군의 뭘 안다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대체 왜 교내TV로 전교에 방송되는 절분제 술래잡기 하다가 자살사고로 이야기가 튀는 건데 히삼아


      1. 히삼 이 또라이새끼야 내가 히나타였으면 이 말 듣고 그냥 뛰어내렸다 ㅅㅂ

      2. 이거 처음 떴을 때 나도 정신건강이 영 좋지 못했어서 트리거워닝 하나 없이 그대로 얻어맞고 거의 한달쯤 멘탈 나갔음

      3. 팬한테만 안 보여주면 다냐 전교생한테 전면공개된 것부터가… 하……ㅅㅂ

        1. 그래 히나타군 정병 터질 거 꾸준히 예고가 있었어서 언젠가 뭔가 올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그래서 자살사고까지는 그럭저럭 ㅇㅋ인데 다시 봐도 교내TV생방송으로 이런 가정불화 및 자살사고가 생생하게 전달됐다는 게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 일본은 정신병력에 대한 편견이 아예 없기라도 한 거야? 그래서 이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무대 올라가?

    6. 그래… 이래서 탈덕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여기에 체크메이트까지 2연속 뚜들겨맞고 히삼은 미친새끼다 싶어서 조금씩 탈앙했던 기억이… 그래… 그랬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