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 섭종 직전이라고 히삼이 힘줬는지 스토리들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한 번 끊어야지;

즈! 섭종 직전이라고 히삼이 힘줬는지 스토리들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한 번 끊어야지;

  1. 유성의 화톳불… 치비카나타가 검은 베일 쓰고 있는 라투디 정도밖에 모르지만 그것만으로도 대충 msg가 얼마나 함유됐는지 대충 감이 오긴 함


    1. 오 2년 전 카나타ㅇ0ㅇ 장발인 건 엑센트릭 때 이미 나왔었지

      1. 카나타가 입학시험 단독 수석…? 진짜 의왼데 레이나 와타루를 제치고 말야

      2. 아 입학시험이 아이돌 역량이 아니라 그냥 학업인가……………. 더 의왼데?!

      3. 아니 카나타 상태가 나기사보다 심각한데요 나기사는 사전적 의미라도 알고 있지 이쪽은 뭔 말만 하면 히어로가 뭔가요? 부모가 뭔가요? 아는 사이가 뭔가요? 이러고 있음



    2. 이제껏 봐온 그 모든 스토리 중에서도 가장 판타지 같다 이 근원이 사이비라는 점까지

        1. 맞아… 나 이런 설정 좋아하지…… 비록 여기 장르는 판타지가 아니지만




    3. 이쪽은 대체 또 무슨 사연이ㅇㅅㅇ;;;;;; 여기도 사알짝 장르가 바뀌었는데용

      1. 에~ 냉정하네요? 기껏, 치아키를 위해 [풀]을 [깨끗하게]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슨 수를 썼을지 감도 안 잡히는 점이 신비로움... 신도들을 시킨 걸수도 있겠지만 왠지 카나타는...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음((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밋네… 이키가미사마 처음 들었을 때 개 뇌절이라 생각했는데(사실 객관적으로도 뇌절이 맞음) 이렇게까지 판타지로 치달으니 되레 흥미로움




      3. ㄷㄷ특촬오타쿠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판타지 주인공 설정에 편승하네


        1. 소원을 빌었다면 아마 평생 카나타 마음은 못 열었겠군……………….





    4. 오잉 레이는 알겠는데 와타루도 소원 들어주는 쪽이었어?

      1. 사람들을 웃게 하기 위해 온갖 기예를 연마하다가 아무도 이해 못 하는 영역으로 갔다 했으니 이것도 어찌 보면 소원을 들어줬다고 할 수 있는 건가

      2. 아놔 치아키가 소원 안 비니 삐지잖아 카나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정말 어떻게 하신…




      2. 그럼 마다라는 카나타를 보… 보좌 겸 감시… 하러 유메노사키 입학했으려나………………………


      3. 그렇죠 세상에 있는 신은 사이비뿐이겠죠 아무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ㅇㅎ 수영장 청소도 분수 재건도 다 신도들이 했구먼 장르 복귀 완료





    5. ㅠㅠㅠㅠ마다라 좋은 사람… 미친 사이비 집단에서 소꿉친구 빼내려고 어렸을 때부터 부단히 노력해왔네

    6. 1년 전 스바루는 치아키 모리선배로 불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쨩선배는 진짜 애칭이구나



      1. 아 아버지 건으로 친한 척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ㅠㅠㅠㅠㅠㅠㅠ 치아키 그 정도로 약삭빠르지 못합니다…




      2. 약속… 지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오기인들 다 친한 것도 아니었군 카나타랑 슈랑 대화가 맞물리질 않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또 나왔다 까먹고 있었는데 잘 생각해보니 아는 사이였던 과거썰



    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아니 카나타가 마다라 싫어하는 이유가 마다라가 카나타 신자들한테 소원 빌지 말라고 협박하고 다녀서ㄴㅇㄱ 그건… 고마워할 일인데두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거 부끄러워도 설명은 해주고 가야지~!!!!



      1. ㅅㅂ 치아키랑 카오루만이 카나타한테 소원을 빌지 않은 유이한 인간이라니

      2. 카오루가 부활동비로 놀게 이거 부활동으로 만들어버리자 농담한 걸 소원으로 인식해서 해생부를 만들어줬대 아

      1. 아니 이렇게 속고 이용해먹는 관계에서 어떻게 가족이 된 거냐 홍월




    11. 그간 혁명이니 뭐니 거창한 단어로 포장해둔 걸 이지메로 정리해서 내가 전교에서 적대당하는 카나타를 도울 수 있나? 내가 뭘 할 수 있지? 나 따위가 움직여봤자 뭐가 바뀌지? 하고 내적 갈등 하는 걸 보니 갑자기 장르가 리얼리티가 된 것 같음

      1. 학폭이란 단어는 너무 현실과 가까워서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음 적당히 제로레퀴엠 정도가 투디적으로 편안하지

      1.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캐릭터의 심연까지 닥닥 긁어다가 내보이는 듯 이 사람은



    12. 아 ㅅㅂ 멘탈 탄력성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직전까지 후배한테 심연까지 전부 내보이고 울고 있었어서 허미… 하고 있었는데 다음화 넘어가자마자 후하하 웃으면서 바다 달리고 있음 아놔 진짜ㅠ 당신이 겡끼해서 다행입니다




      1. 저는 [신님]인 거죠. 그럴 텐데, 모두 [그렇지 않아]라고 말해요. 어째서일까요? 저는 [신님]이 아니라, [거짓말쟁이]라든가 [사기꾼]이라든가 하는 녀석이 된 모양이에요. 다들, 그렇게 말해요. 그런가요? 가르쳐주세요, 치아키. 처음 만났을 때처럼. [신님]이 아니라면, 저는, 무엇인가요……? 모르겠어…… 모르는 것이 [슬픕]니다. 누군가에게 [질문]해도 [대답]해 주지 않아요. 그래도, 치아키라면. 제가 [소원]을 이뤄주거나, 무언가를 [주는] 게 아니라…… 계속 [주었]던, 치아키라면. 가르쳐 주실 거죠. 그렇게 생각해서…… 계속, 당신을 찾고 있었어요.

        1. 치아키의 포옹이 정말로 누군가를 구원했었구나………………. 하 시발………………………………

        2. 그러고 보니 오기인 토벌의 피해자 측 영향을 이렇게 제대로 비춰준 건 처음인 것 같네 그동안은 두루뭉술하게 [칼에 찔림] [상처투성이] 정도로 얼버무리고 지나갔던지라… 의외로 슈보다도 카나타가 더 직격타였던 것 같음 이쪽은ㅠㅠ 상황 자체를 이해할 수가 없어서 ㅅㅂ





    13. 아이돌이라는 어원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유사한 존재가 맞긴 하군

      1. 슈랑 친구 하고 싶어서 열심히 얘기하고 취향 조사한 카나타 기여워




    14. 마다라랑 카나타는 이미 과거 시점에 오해 다 풀린 것 같은데 왜 아직도 카나타는 마다라 깡패라 부르지…ㅇㅂㅇ




    15. 내심 말넘심이라 생각했는데 사과할 맘이 있었대서 다행…

      1. 어디서 지뢰가 밟혔는지는 알겠다만 자기가 도우러 갈 것도 아니면서 비난하는 건 솔직히 양심이 없으니까 말이야





    16. 케이토한테도 예상 못 한 상황이었구나 늘 생각하지만 얘는 정말 선을 안 넘게 하려고 스작이 신경 쓰는 게 보임

      1. 치아키도 미련하다 해야 하나 우직하다 해야 하나… 얘가 추구하는 히어로상은 뭔가… 누군가를 그냥 지켜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대신 맞아가면서 지켜주는 스타일임 아마 본인이 강한 편이 아니라서 그런 게 아닐까나



    17. 누가 성적 높은 순으로 선공한다는 덜떨어진 시스템을 고안했는지 궁금했는데 너였냐






      1. 얘는 진짜 용케 에이치 계획에 가담했다 싶음 구피네랑 달리 이쪽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도

      1. 샄마레도 오랜 기간 믿어오면 어느 정도 힘을 가지게 된다 말했었지… 이 장르 역시 10% 정도는 판타지라고 봐도 될 것 같음

      2. 오잉 해신전 이후로 종교가 거의 괴멸 상태가 됐다는데 반대여야… 하지 않나ㅇㅂㅇ; 오기인에 대한 악의를 노래로 무마하는 모습을 직관했는데도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박대해도 자기를 좋아하는 것만은 의심하지 않는 동생쨩



      2. 어라 이거 레오한테 들은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풀이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레이: 멍… 코가는 펫이 아니지만, 가끔은 얼굴을 비춰주지 않으면 확실히 쓸쓸해하겠구먼. 뭐, 아도니스 군이 제대로 그 아이를 지탱해주고 있으니, 그 부분은 안심이네만ㅡㅡㅡ
        리츠: 당신 말야, 진짜로 [그런 부분]이 좀 그렇단 말이지……? 형님은, 좀 더 자신의 크기를 자각할 것. 코기가 불쌍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츠는 레이코가 파구나 응응 근데 카오루 쪽도 잘 따르는 것 같아서 과연


      1. 의식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오니쨩으로 불러버리는 리츠도 좋다구요 속으로 형 생각할 때도 항상 오니쨩이었지


    1. 하??? 나이츠와 유성대의 신멤버?????? 캐릭터가챠겜에서 웃기는 소리

      1. 하지만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즈!!에 아무런 멤버 변동이 없기 때문이다

      1. 흠 역시 언데드 활동도 해외부터 잡고 가는 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기존 인지도 버리고 왜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 그만 걷어차주세요… 물론 걷어차는 것도 기뻐하는 듯 보였다만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관식 겸 졸업여행 며칠 뒤면… 시점이 어느 정도지? 답례제가 화이트데이니까 한 달도 안 됐나? 머쓱할 법도ㅎ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얘네들 왜 유급했나 했더니 그냥 아침햇살 받으면서 등교하는 게 힘들어서 유급이었던 거냐 설마


      1. 근데 진짜… 한 번만 해주면 안 될까 사쿠마 듀엣곡?????? 앙뮤직은 어째 유닛 하코 아니면 5인 셔플이라는 극단적 단체로테만 돌아가는 것 같아서 슬퍼

      2. 계속 [그 빌딩]으로 퉁쳐지고 있는 이거 ES인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빌딩 하나에 여러 사무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였나 즈!!는


    4. 토마토주스도 좋아하는구나ㄴㅇㄱ 탄산파라고 생각했는데



      1. 케이토도 여전히 신경 쓰고 있구나 왕코군 이제 같은 사무소니까 유메노사키 시절보단 좀 더 친근해지려나




      2. 태도야 어찌됐든 형이 나를 좋아하고 나를 해칠 리 없다는 신뢰는 공고한… 샄마레가 업어키운 1살 차이 동생쨩



    5. 카오루 후배들한테 언제 이렇게 메가데레됐어ㄴ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나왔다 [레이 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이 호칭이 너무 간질간질해서 호기심이 생겼었음… 레이카오……





      2. 츠무기에 이어 카오루한테도 동생 뺏기는 샄마레 어떡하냐

        1.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준다는 거… 파트너 얘기겠지? 리츠는 형아의 짐을 들어주고 싶었어도 형아가 그러지 못하게 했었으니까



    6. 그… 일족 특성상 물을 못 건너서 해외에 잘 못 따라간다고 하지 않았나 근데 어째서 트란실바니아……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 줄여가면서 이탈리아까지 동생 보러 가냐고 지독하다 진짜



      2. 사실 아이돌 양성 학원으로서는… 해외에서까지 이름을 날리는 슈퍼스타가 학원 안에서는 조용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게 좀 거시기하지 않나 싶긴 함 그건 유메노사키 홍보력이 개 후달린단 뜻이 아닌지?




      1. 아 역시 똑같은 문제로 레이랑 부딪혔던지라 리츠랑 마음이 잘 맞네





      2. 아아…… 스타페스의 기시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답례제를 거치면서 방관자에서 벗어나 함께 변화하며 살아가기로 결심한 리츠가 1n년 방관해온 형아와의 관계에도 손을 뻗게 됐다구요 젠장

        1. 오페레타를 이해하려면… 언데드+나이츠+사쿠마 서사를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알아야 하는구나ㅎ



    7. 사쿠마 리츠가 얀끼 있는 집착 츤데레 여동생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곤란

    8. 아도니스는… 조국 일로 귀국했다고 했지 이건 즈!! 아이돌 스토리에서 봤다

      1. 아니 그럼 왕코 진짜 혼자서 언데드 하고 있잖아 아놔 선배들 잘 좀 챙겨줘요






    9. 샄마레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레이한테 뭔가 부탁하거나 상담하는 걸 의식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음 답례제 이후로 진짜 서먹어색부끄 상태라고 얘네



      2. 홍조 실화냐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관짝 아직도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저걸 치우면 일러를 다듬어야겠죠 압니다




    11. 학교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 학생들이 혁명을 2번이나 해야만 이루어지는 거냐ㅠ



      1. 이제 개 취급해도 째려보기만 하고 토마토나 찍어서 줌 사랑이 깊다




      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오페레타 기획의 의중을 모르겠다는 레이한테 당신 머리 좋은데도 모르는 거면 사실 무의식중에 알려 하지 않은 게 아니냐고 대답해줬는데 샄마레 그 시점에서 의중은 어찌 됐든 이미 리츠가 제 손밖에서 움직일 만큼 충분히 성장했단 걸 깨달은 게 아닐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대하게 고백 갈겼는데 말이지ㅎ 즈!!에서도 안즈쨩 슬슬 피해다녀서 안즈가 쫓아가더라 웃기고 귀여움





    12. 사는 게 뒤지게 재미없어서 되는 대로 다 해봤구나………………………………………………………





    13. 이거 참 좋네요………………………… 같은 무대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임하는 게




      1. 이사라군이 얼레벌레 결혼식장까지 입장하게 될 날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음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아주 오랫동안 오페라 하우스에서 살아온 오페라의 유령 일족 그러나 그 주인인 형제가 사이가 좋지 않아 매번 부딪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쪽은 형이 메가데레인데두~~~



      1. 이 프로듀서는 감동이다 리츠야… 객석에서 레오도 아주 즐거워하고 있을 것






    15. 이것이… 정말 1살 터울 동생을 보고 하는 생각? 역시??? 자식이 아닌지??????





      1. 나이츠 답례제를 거치면서 웃는 얼굴이 정답이란 걸 알고… 무대를 보고 있는 일족들도 이렇게 웃고 있으니까 전통을 답습하면서 숨어 살지 말고 사람 속에 섞여 살 수 있도록 나아가자고 설득하고 싶어서

        1. 흠 그러니까… 사쿠마 일족은 태생적으로 약한 특성이 있어서 동족끼리 숨어 살았고 레이도 그전까지의 선조들이 그랬듯 그들을 어둠 속에 밀어넣고 지키며 살려 했는데… 리츠는 본인이 그렇게 지켜지며 살아보니 오히려 춥고 외로웠다고 그들을 자기들처럼 사람 속에서 살게 하자고 하는 거지

        2. 자기도 형아도 아이돌이 됐으니 이런 인외적 특성을 세상이 좀 더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슈펴스타인 형 혼자서 힘들다면 자기도 빛나는 아이돌이 되어 같이 하자고

        3. 그들이 숨어 사는 건 아마 그 흡혈귀적인 체질을 숭앙하는 폐쇄적인 집안 풍습이 더 크지 않을까 싶지만ㅇㅅㅇ 사쿠마 형제가 햇빛 아래서 아이돌로서 살아가는 걸 계속 보여주면서 조금씩 생각을 바꾸게 만들려나

        4. 오페레타 기획의 어떤 부분을 손댄 거지 리츠는… 부활제 겸해서 하는 건 최초 기획에도 있던 부분인데 말이지

          1. 언데드 부활제 때처럼 일족들 따로 으슥하게 빼뒀던 걸 관객석으로 옮겨줬다거나…? 근데 부활제는 야외라서 천막 마련해준 거지 오페레타는 실내라 상관없는걸



      2. 이이카겡키즈이떼요오니쨩………이이카겡키즈이떼요오니쨩………이이카겡키즈이떼요오니쨩………이이카겡키즈이떼요오니쨩………이이카겡키즈이떼요오니쨩………




      1. 레이 캐릭터성이 진짜 의외였음 이 드넓은 우주에서 나 자신이 얼마나 미력한 존재인지 알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둠에 파묻혀버릴까 봐 무서웠다는 게

        1.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이르고 긴 사춘기라고 생각하는데 어린아이답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고+더구나 천재라서 어리광부릴 상대조차 없었던 탓에 자아가 확립되기 전에 너무 많은 지식을 쌓고 거기에 짓눌려 버린 것 같음

        2.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어리광부리면서 다 해보는 유년기가 있어야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 텐데 레이는 어렸을 때부터 당주였고 부모는 어디서 뭘 하는지 늘 집에 없고 옆에는 지켜야 할 작고 약한 동생이 울망하게 서 있고 어른들은 홀린 듯이 자기한테 조언을 구하니 애답게 살아볼 기회도 없이 인생이 타의로 굴러간 듯 카나타네 유사신앙처럼

        3. 글고보니 선천적으로 단명하는 에이치는 자아가 극단적으로 세고 반대로 불멸하는(설정의) 레이는 자아가 극단적으로 흐리네 여러모로 대조적

        4. 인칭으로 캐릭터 바꾸는 것도 본래 자신이 흐리기 때문이 아닐지… 리츠는 와가하이도 오레도 다 연기라 계속 그렇게 캐릭터 잡다가 언젠가 스스로를 잃을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왠지 레이는 스스로도 진짜 자신이 뭔지 잘 모를 것 같음

          1. 이따금 현 시점에서 급할 때 튀어나오는 말투 보면 어느 정도 정제된 오레이 말투가 가장 본래 레이에 가까운 것 같긴 해 하지만 그게 본래의 자아냐 하면 아리송한 느낌

          2. 아도니스 말대로 그 모든 것들이 다 사쿠마 레이라는 게 정답이겠지 페르소나는 두껍든 얇든 다들 갖고 있는 거니까





      2. 씁…………… 터벅터벅이고 나발이고 가정환경의 중요성을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히삼의 형제애란… 뭘까? 부성애와 모성애와 자기애가 동시에 느껴지는 이것은 대체 뭘까?????

      2. 히삼의 형제(찐 짭 모두 포함)들은 어째 형들이 자신이 받지 못해 결핍된 부분을 동생한테 헌신하는 것으로 얼기설기 채워 넣고 대리만족하는 것 같음 동생들은 그 애정이 도리어 숨막히고 말이지

      3. 가장 극단적인 예시가 아오이 형제인 게 쌍둥이라서 그렇겠지 이쪽은 정말 나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었으니까

        1. 아버지가 구분이 안 가서 기분 나쁘다고 했으니까 나를 바꿔 둘이서 하나처럼 대칭으로 떨어져 나간다 그런데 유우타군이 혼자서도 평가받고 싶어 하니까 나를 없애 유우타군만 남긴다 <<ㅅㅂ 애비가 문제잖아

        2. 샄마레가 절분제(…)로 신경 써서 아오이 형제 교통정리해준 것도 물론 사랑하는 경음부 아이들이라 그렇겠지만… 남일 같지 않아서도 있지 않을까

        3. 히나타도 레이도 자신이라 할 만한 게 없어 둥둥 떠다니고 있었고 동생인 유우타랑 리츠는 그 그림자에 짓눌려 헤매면서도 계속해서 진짜 형의 모습을 찾아주고 싶어 하는 부분이

        4. 절분제… 빡치는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지만 그 대사는 정말 오랫동안 생각났음 나는 너무 외로워서 계속해서 쓰레기장 속에서 너를 찾아 헤맸어 <<히나타가 자기를 잘라낼수록 유우타가 히나타 몫까지 아팠다는 게 너무 절절하게 느껴져서

        1. 와가하이레이도 아니고 오레이도 아닌 듯한 샄마레의 아이시떼이루… 좋아

    17. 오 아도니스 귀국하는구나 생각보다 금방 오는데?! 즈!랑 즈!! 사이에 시간대 차이가 별로 없었나 보군




    18. 국내 인지도랑 해외 인지도 차이가 너무한 거 아닙니까~~~~~~~~~ 뭐 국내도 즈!!는 모르니까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지만


      1. 그러게요 대쓱ㅎ 이 대화를 못 나눠서 작중 시간 1년 꽉 채워서 주변인들을 고생시키고는~~~



    19. 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암만 생각해도…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동경만 있는 게 아닌 것 같은데?!!!!!

      2. 근데 왕코가 두근두근할 법도 한 게… 이 사람 약한 모습 진짜 죽었다 깨어나도 안 보여줌 위의 ‘진짜 사쿠마 레이’도 괄호대사라 속으로만 이러저러 생각했지 겉으로는 1도 티 안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기인 토벌 직후 피폐해졌을 때도 스리슬쩍 할배말투 장착해서 캐릭터로 얼버무렸고 말이지… 독하다 진짜

      4. 그나저나 아무도 리츠한테 차이고 오이오이 우는 모습은 약한 모습으로 안 쳐주는군요…



    20. 이제 당당하게 ‘사쿠마 레이의 동생’도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 중 하나로 말하게 된 리츠가 좋아 크아악(왕코: 난 왜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리츠랑 사이 좀 풀렸다고 이때싶 세계 레벨로 날조와 선동을 퍼뜨리고 있는wwwwwwwwwwwwwwwwwwwwww





      2. 그 사쿠마 레이에게 익애… 그 사쿠마 레이에게 익애…………………………




      3. 리츠 혼자 히트맨 부른다고 길길이 뛰는데 모두가 오메데토 요시요시 모드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그동안 동생 얘기 어떻게 참고 살았나ㅠ


    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오페레타에서 리츠 조언 곧바로 수용해서 선언 때리는구나 크 피드백 속도

        1. 사실 생피… 마셨지만 말이지… 관에서 잠도 자고 어둠 속도 헤맸지만 말이지…………………

        2. 16~17년도를 살던 유저로서 찐혈귀 아님 땅땅 선언을 보고 있으니 좀 싱숭생숭해지는 마음이 있지만 오랜 시간 끌어온 사쿠마 서사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서 흡족합니다

        3. 아 근데 생각해 보니 웃긴다 신비주의 흡혈귀 노선이랍시고 사생활 꽁꽁 감추고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기자회견 열어서는 초 하이텐션으로 동생 누이구루미에 뽀뽀 갈기는 샄마레

    23. 오페레타까지 읽고 나니 뭔가… 근친충으로서 만족스러웠고 레맃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딱히 연애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냥 지금 그대로 브라콤 형제애 100퍼가 좋아
      근데 섹스는 했으면 좋겠어

      1. 안사귀는 사이에 섹스시키는 거 언제 그만 좋아할 수 있지

    1. 발키리는 항상 패턴이 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행사 안 나가겠다는 것이다 > 돈이 없거나 학점이 없거나 헬프를 받거나 하여간 주변에서 재차 권유가 들어오고 미카가 울망하게 오시상… 하고 올려다봄 > 흥… 이번만이다ㅡㅡ

      1. 남캐 그것도 이츠키 슈한테 입히는 붉은 기모노+피안화+눈화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평소 복화술 할 땐 에에 마드네가 누군가요ㅇㅂㅇ 슈군이 말하는 거잖아요~ 하고 눈치 없이 팩폭하는데 이렇게까지 컨셉 잡으면 말하는 인형으로 쳐주는구나

    3. 유우타랑 시노부 학원제까지는 아직 모르는 사이였네? 님들 곧 친해져용

  2. 앙스타 스토리 보고 있으면 재밌으면서도 수치스러우면서도 힘들면서도 맛있음 이거 애증이냐?

    1. 처음 접했을 땐 수치와 힘듦이 더 세서 손절했지만 6년 머리 식히고 돌아오니 어쨌거나 아는 맛이라고 완충이 돼서 입에 들어가네… 근데 한 번씩 뇌가 식으면 수치스러워

    2. 근데 진짜 신기하다 내가 요즘 한 번에 치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막 1년 3년 후에 치이고 했지만… 이미 한 번 안착 못 하고 탈덕한 장르를 최차애 바꿔 잡고 6년 만에 새로 치이는 건 또 새로운데

    3. 아 근데… 어디 가서 앙스타 판다고 말하기 부끄러워 겜하는 것 자체는 괜찮은데 덕질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으아악아니야 짤처럼 되어버리는데

    4. 아……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우리(한달됨) 겜…… 그래도 유사겜은 탈피했고 유저들이 돈 쓴 만큼 투자는 하는 겜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씹덕으로서는 쪽팔리지만 유저로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아마도





  3. 매그놀리아
    아놔 증오스러운 피네여도 이 정도로 귀여우면 ㅇㅋ인 거냐 이츠키 슈

    1. 아니 근데 사립학교에서 빨래 같은 일을 학생들한테 알바로 돌리고 심지어 심야근무까지 허락하는데 이거 노동법 위반 아닙니까


    2. 역시 이츠키 슈는 발키리가 아니라 라빗츠를 꾸렸어야 하는 게 아닐지…… 물론 그랬다간 이번에야말로 감옥행일지도 모르겠다만

    3. 토리가 사려는 브로치 슈가 만든 거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치한테 선물할 목적인 걸 알았으면 기를 쓰고 회수했을 텐데 쟌넨


  4. 선플라워 라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엣쨩이랑 그럭저럭 친구 사이면서 그 정도로 식겁하면서 말리냐고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말은 저렇게 해도 본심은 역시 마군이 무릎 꿇는 거 보기 싫어서 여기까지 따라온 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엔 마오가 리츠를 보모처럼(…) 돌봐주고 있지만 리츠도 이런 부분에선 마오 살뜰하게 챙겨주고 있는 점이 조음 그는 정말로 손해 보기 좋은 성격이기 때문에…


    3. 아 ㅅㅂ 손해 보기 좋은 성격이라 말하긴 했지만 자발적으로 노예까지 자청할 줄은 몰랐다

      1. 어차피 제도적으로 가능한 걸 갖고 괜히 이리 퉁 치고 저리 퉁 치고 하면서 기어이 노예선서까지 끌어내는 텐쇼인 성격 나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럽코 주인공 속성은 역시 세나이즈가 아니라 이쪽이 아닐지… 수상쩍은 인외 집착 츤데레 순애보 소꿉친구 히로인이 붙어 있다는 점까지




    5. 아니 이건 눈치가 아니라…………. 텐쇼인이 신용이 없는 것이다


    6. 왠지 하늘이 맑고 유우군이 기분 좋아 보여서 설마 했는데 정말 세나이즈가 튀어나오는 거예요

        1. 사실 하는 말 자체는 샄마레랑 똑같은데 말이지… 빛의 샄마레 어둠의 세나이즈;




    7. 그… 그랬어?(금시초문 그나저나 반지가 아니라 목걸이라니 확실할 때 포획하려고 아직 필살기는 꿍쳐두고 있나 보군

      1. 아니근데!!!!!!!!!!!!!!!!! 레오인지 유우군인지 하나만 하라고!!!!!!!!!!!!!!!!!!!!!!!!!!!!!!!!!!! 오타쿠는 이런 데 예민하다고!!!!!!!!!!!!!!!!!!!!!!!!!!

      2. 이제 2019년까지 왔다고 리츠가 마~군 사랑해 해도 그래그래 정도로 스루하고 지나가는군




    8. 여기서 어텀라이브로 이어지는군… 마오는 꾸준히 트릭스타의 부외자처럼 굴었는데 그 얘기를 제대로 다뤄본 적이 없긴 했지

      1. 유우 군은 마오가 혼자서 떠안는다고 화냈지만 스바루는 자기가 라이브 하자고 해서 생긴 결과니 화낼 수 없다면서 대신 지금 할 수 있는 일들부터 하자고 하네 성격차 보여서 좋다




    9. 히비와타 말로는 조수로 잘 써먹어주겠다 했지만 사실 일부러 져주려고 개비싼 열기구 가져온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그는… 사랑을 전파하는 어메이징구의 화신이니까요 내기 자체는 재밌어하지만 불쌍한 후배를 돈으로 겁박해서 진짜로 노예로 삼는 건 그닥 달가워하진 않을 것 같다는… 오시 아닌 사람의 알못캐해엿읍니다

  5. 카나리아관
    해피에레 진짜 레오이즈레오 좋아하네… 답례제로 할 말 다 한 것 같은데 또 레오이즈레오일 줄은





    1. 그렇군요………………………………………… 그런 것치곤 샄마레한테 토마토도 살뜰하게 먹여주더만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진짜 러브코미디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그치 노래만 뜯을 생각이라면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는 안 하지…

      1. 작곡 관련한 트라우마는 여기서 해결했고 나이츠로서의 소속감을 답례제에서 해소했구나… 그래서 답례제 때 아이돌 관두고 작곡가 하겠다 했었군

  6. 링크 심포니아
    우와 진짜 마지막 이벤트다ㅇ0ㅇ 마지막이라 그런지 풀보네



    1. 에이치 악몽 얘기 또 나오네… 사실 이것도 노선 변경 같음 옛날에는 좀 더… 최선이라곤 할 수 없지만 필요하기 때문에 했어 후회는 하지 않아ㅇㅅㅇ 하는 느낌이었는데 말이지

      1. 근데 나기사랑 히요리는 성향상 동조는 못 해줬겠지만 츠무기는… 님이 친구로서만 대우해줬으면 지금도 곁에 있었을 텐데(ㅠ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요!!!!! 유즈루는요!!!!!!!!!!!!!




      1. 다른 그 누구도 아니고 DDD에서 본 무지갯빛 사이리움의 빛으로 구원받았다는 게 진짜 에이치스러움;



    3. 이거 혹시ㅠ 옆동네 사쿠마씨랑 하카제군 얘긴가요?ㅠㅠㅠㅠ


      1. ? 이게 마지막 이벤트인데 답례제 끝났대 피네 답례제 어딨어요



      2. 아아 드라마티카인가? 와타루라면 왠지 스카우트 될 것 같았는데 입단시험이라니 의외야

        1. 글쎄, 어떨까. 그를 한 곳에 붙잡아 두는 건, 세계적인 손실이라고도 할 수 있고. 물론 나로서는, 이 목숨이 끝날 때까지 아이돌로서 같은 무대에 섰으면 하지만. 속박할 수 있는 권리는 없겠지. 지금 시점에선 이미, 꽤나 그의 인생을 묶어버린 셈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진짜 찰떡같이 잘 받아 텐쇼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나이즈군이 도끼눈 치뜨고 꼬라볼 테니 자중해주세요… 그 인간이 눈을 치뜰 처지는 아니지만

      1. 오기인들 세상에 다시 없을 범접할 수 없는 천재 느낌으로 나오다가 즈!! 넘어가면서 아직 미숙하고 서투른 면모들 보여서 아 얘네 어린애였지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도 맨날 세상은 넓고 내가 모르는 것도 많구먼 하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근데 아직도 이탈리아 한복판에서도 난데없이 카메라맨에 둘러싸이는 슈퍼스타 설정의 샄마레가 왜 국내에선 카오루 군이랑 손 잡고 밤마다 접대 뛰고 있는지? 잘? 몰르겟어요

        2. 접대… 아이돌물 어둠의 2차창작 대표 소재라서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음…!! 하게 되는 게 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 동네에선 조용히 외면하거나 레이모브 모브카오로 집어먹거나 하는 것 같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프 겨누고 아이시떼이루 하는 일러 와타루가 받았어야 하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에이치가 이름 부르는 순간… 싫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쾌했는데 못 본 척 덮어두고 사랑을 외쳤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을 인식만 하고 이해를 못 하네 이야

        3. 와타루 이런 속내… 특히 부정적인 감정들 연극부 멤버들한테만 얘기하는 것 같네

      3. 호쿠토: 대결이라고 해야 하나, 그저 어머니가 가차없이 히비키 선배를 베어대는 현장을 봤어. 솔직히, 그건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위업이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무래도 n0년 베테랑 배우한테는 오기인이고 뭐고 아가이기 때문에




    5. 사쿠마 리츠의 1n년 세뇌작업이 착실하게 완료되어 이제 리츠가 알아서 등교하면 허전함을 느끼고 짐을 지워줬으면 하고 바라는 이사라 마오가 되어버렸는데

      1. 학기 초: (어부바를 해주며) 언제까지 네 어리광만 받아줄 순 없으니까 이제 알아서 좀 걸어~? 아 정말 귀찮은 일은 질색인데 말이야~
        현재: (어부바를 해주러 갔는데 리츠가 알아서 터벅터벅 혼자 등교해서 섭섭해하는 중)

    6. 토리: 엣, 왜 친근하게 손을 흔드는 거야? 하지 마! 친구라고 오해받잖아!
      호쿠토: 후후. 친구는 아니지만, 같은 [Rain-bows]의 동료잖아?
      토리: 그렇지만! 나한테도 세간의 인식이란 게……! 히다카 선배는 한솥밥을 먹은 사이였지만, 기본적으로 트릭스타는 내 적이니까 말야!
      마오: 에~? 같은 학생회에 내가 있는데도?
      마코토: 후후. 같은 테니스부에 나도 있는데도?
      스바루: 네네! 같은 반짝반짝한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ㅠ




    7. 얼마 전에 와타루한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아무래도 넵

      1. 뭐랄까… 츠무기의 업보청산을 나츠메랑 소라가 돕고 에이치의 업보청산을 토리(+유즈루)가 돕고 있는 느낌이지 스위치랑 피네는

      1. 계속 토지개발에 있어서 방해가 됐던 신카이 씨네도, 내 공적은 아니지만 교단을 해체해서 흩어진 것 같고 말이야.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나저나 마~군 첨단공포증에 이어 고소공포증도 있었냐고




    8.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만약 내가 도망공 와타루와 집착수 에이치가 보고 싶다면?

        1. 이야 근데 드디어 친구라고 불러주는 거냐 모리사와 치아키 감동의 눈물




    9. 아놔 진짜 와타루 어조 그대로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 홋케는 아빠가 아이돌이었으니 아이돌이 된 거라는데 흠… 정말 히비와타 왜 아이돌 하는 걸까나 홋케 말마따나 그는 이미 연기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으니 연기자로 드리프트했으면 오기인이라고 뚜들겨 맞을 일도 없었을 텐데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도리 발골했던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소리 들었나 보구먼

      1. 에이치를 다크히어로로 만들고 싶었으면 DDD로 피네가 몰락했어야지…………….

      1. 와타루가 아이돌 관두는 게 치명타 급의 복수라고 생각하는 텐쇼인 에이치가 공식?

        1. 가면을 바치며 고백하는 히비키 와타루가 공식????????????????????????

        2. 아… 졌다 리츠마오리츠 이즈레오이즈에 이어 당신들을 정답지 cp로 인정합니다

        3. 그나저나 에이치가 놓친 파랑새 하면 츠무기가 생각나는데… 흠…… 츠무기가 감정적으로 결함이 있긴 해도 어릿광대라 불릴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잘 모르겠네

    11. 오오 DDD 제2회ㅇ0ㅇ))) 그렇군 SS 때랑 유사한 상황이었구나 ES 피로연도







      1. 그러니까 즉……………………………… 정말로……… 에이치한테 자기 자신을 준 거였군요 당신

      2. 호쿠토: 우리들이 처음으로 같이 노래했던, 그 [금성배] 같은 무대를 다시 한번ㅡㅡㅡ 으응, 아이돌을 좀 더 좋아하게 되고, 그 좋아하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고 싶었어. 즐겁게 웃으며, 다 같이, 누군가에게 머리를 짓눌리는 일 없이 계속 노는 것이었어. 계속 웃고 싶었어. 영원히, 행복하게…… 가능하다면, 전 세계의 사람들과 함께. <<크아악 트릭스타 진짜 주인공이야

        1. 토리를 제2의 홋케 마스크로 만들고 싶지 않다는 말은 단 하나의 톱 아이돌이 영원히 군림해서 이에 불만을 품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게끔 한다는 얘기였군 확실히… 그……ㅋ 아이돌 역사랑도(ㅠ) 맞물리는 얘기네



    12. 이야 안즈쨩 이제 상사구나 1년 동안 남학교의 유일한 여학생이자 아이돌학과의 유일한 프로듀서로서 개같이 구른 보람이 있다


    13. 즈!!에서 즐겁게 템페스트 나이트 부르고 있는 거 알아서 걱정은 안 되는데 주변 사람들 심장 떨어지겠어요 히비와타씨






    14. 트릭스타부터 자기 사무소에 쏙 집어넣은 이유 이해 완료 모든 아이돌을 다 사랑하지만 그중에서도 트릭스타를 정말정말 사랑하는구나

      1. 현실적인 관점에서의 정당성이야 어찌 됐든 확실히 스작이 에이치로 생각하던 지향점은 제로레퀴엠이 맞는 것 같음

      2. 그나저나 주워들은 말로는… 즈!!에서는 그 뭐냐…… ES 상층부의… 어둠… 뭐시기를 혁명한다는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왜 텐쇼인이 세운 건물에서 혁명을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혁명은 이쯔마데모 쯔즈꾸 같은 느낌으로 가나 봄






    15. 텐쇼인 이자식!!!!!!!!!!!!! 아기가 울먹거리잖아 토리한테 잘해!!!!!!!!!!!!!!!!!!!!!!

      1. 이번에 일뮤에서 나온 피네 하코 보면 토리 진짜… 너무 잘 큰 것 같아서 기대됨 일러도 스타페스 오마주였고 말이지

        1. 천연 굉장해 스바루 아까부터 펄쩍펄쩍 뛰면서 기절하려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안색 하나 안 변하고 왜 그래 상태가 안 좋은가ㅇㅅㅇ 하고 있음

        2. 아니… 사랑고백과 요비스테는 스바루가 받았는데 왜 내 심장이 떨리냐??? 홋케마스크 너란남자

      1. 아 토리 좋아… 왜 트릭스타냐고, 피네론 안 되냐고, 내가 역량 부족이라 그러냐고 울먹울먹 묻다가 에이치가 너는 이미 실력을 증명했다 하니까 우리는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걸 게을리하지 않았기에 귀족이 되었다고 이 이상은 모욕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정색함 이열

        1. 소시민으로서 태클 걸고 싶은 부분이 없진 않지만 넘어가겠습니다






    16. 오잉 피네 여기서 해산할 생각이었어? 에이치도 아이돌 관둘 생각이었…나? 아닌 것 같은데? 욕을 처먹고 오명을 뒤집어쓰는 한이 있더라도 죽는 날까지 아득바득 아이돌로서 살 줄 알았는데 텐쇼인 에이치는

      1. 오기인 토벌 이후 피네 원래 해산할 예정이었던 건 알고 있었지만 유닛만 해산하고 개인으로서든 타 유닛 이적이든 아이돌은 계속할 거라 생각했는데…… 당연함 아이돌학과인데 아이돌 안 하면 졸업 못 함

      2. 근데 유닛만 해산하는 건 제로레퀴엠으로서 의미가…… 없지 않나?

      1. 앙스타… 일러레분께 돈 많이 드리고 있는 걸까? 스크립트 읽으면서 가끔 뇌가 싸늘해질 때 일러를 보면 그렇구나… 좋은 말을 했던 것 같다 하는 기분이 듦





    17. 무대 위에서 고백을 나누는 유메노사키 전통이 또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

      1. 와타루 과거사는 정확하게 안 풀고 계속 얼버무리려는 모양이네… 버려진 아이를 맘씨 좋은 노부부가 주워서 히비키 와타루라는 거창한 이름을 주고 두 번 다시 버림받지 않기 위해 기예를 연마했으나 너무 극에 달해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는 건 모두 만들어낸 이야기예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진짜로 히비키 와타루가 완전히 텐쇼인 에이치의 소유라고?




      3. 미치겠다 이걸 단순한 성덕이라는 표현으로 납작하게 눌러도 되는 거냐

        1. ……그래? 네게 동경받는 건, 내 소망이기도 했는데. 그런 건 절대로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해서, 바로 곁에 있던 파랑새를 눈치채지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아니… 홋케의 아이시떼루는 진짜 무겁고 깊은 우정이구나(그치만 훅 들어옴) 싶었는데 여기는 뭔가… 뭔가 그게 아냐…… 연애감정의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오기인 특유의 아가페가 텐쇼인 에이치 한 사람을 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ㅈㄴ 무거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호쿠토: 힘이 다 닳을 때까지, 연장전을 하고 싶은 거지?
      에이치: 후후, 응. 그게 약속이었지. 물론 나도 긍지 높은 귀족이야. 약속을 업신여기지는 않을 거야. [그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고 있는, 다과회 친구가 화낼 것 같고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9. 아~~~~~~ 이래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와서 히비와타 얘기를 꺼냈구나~~~~~~~~~~~~~~~~~~~~~




    20. 후 정말로 끝이군 이제 이 어메이징구한 사랑을 안고 즈!!에서 리스타트하게 되겠군요

      1. 이제 아이돌스토리 스카우트스토리를 읽을 수 있다 안 중요해 보이는 건 휙휙 패스하면서 지나가야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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